우리 아이가 직접 쌓아 만드는 가구, 브릭킷 브랜드 경험 디자인

Brand Identity, Package, Photography Direction

높은 가격이 구매의 허들이 되는 어린이 가구 시장에서, 브릭킷은 합리적인 가격을 단순한 장점으로 내세우기보다 ‘아이가 직접 만드는 경험’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했다. 조립이 필요한 제품의 특징을 ‘Brick it yourself’라는 콘셉트로 발전시켜, 아이가 가구를 직접 만들고 자신의 공간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브랜드 경험으로 설계했다. 제품의 구조와 조립 과정에서 착안한 그래픽과 언어를 일관되게 적용해, 가격 경쟁력이 아닌 만드는 즐거움으로 기억되는 어린이 가구 브랜드를 만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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