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화면부터 공간 전체까지 하나의 브랜드로, 펀토리하우스 브랜드 리뉴얼
Brand Identity, Spatial Design, Character Design, Signage & Wayfinding
운영 중인 8개 매장의 파편화된 디자인을 정리하고, 온라인부터 오프라인 공간까지 하나의 브랜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펀토리하우스를 리브랜딩했다. 기존 매장의 픽셀 그래픽과 브랜드의 곡선형 비주얼을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통합하고, 공간을 4개의 콘셉트 존으로 나누어 각 공간의 성격을 담은 캐릭터와 그래픽을 개발했다. 운영을 멈출 수 없는 매장의 특성을 고려해 키오스크와 안내물 같은 작은 접점부터 사인, 벽면 그래픽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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